한국인성개발연구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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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자식에게 미움받은 적이 없다면 당신은 진정한 부모가 되어 본적이 없었던 것이다.
    - 데이비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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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.07.11 (05:06:50)

 

 

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고 싶고 사랑받고 싶어 합니다.

그래서 자신의 단점이나 부정적인 면을 드러내기보다

감추고 덧칠하게 됩니다.

 

그러면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.

자유롭지 못하니 부자연스러워집니다.

 

그러나 축복을 하게 되면

상대가 나를 어떻게 보느냐에 좌우되거나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.

상대에게 인정받기 위해 나를 잃어버리지도 잊어버리지도 않습니다.

 

나를 좋게 보는 이도 축복할 수 있고

나를 좋지 않게 보는 이도 축복할 수 있습니다.

내게 아무런 관심조차 없는 이도 축복할 수 있습니다.

 

축복을 해보니 자유로워집니다.

축복을 해보니 자연스러워집니다.

 

축복을 하니 꼭 내가 아니어도 좋습니다.

단지 축복하는 것으로 족합니다.

경쟁할 것도, 다툴 것도, 내세울 것도 없습니다.

그냥 축복할 뿐입니다.

 

햇빛이나 공기가 그러하듯이

축복은 나를 자연스럽게 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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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.07.30 (21:44:38)
[레벨:0]삐삐

마음에 작은 파도가 일고 있는 제에게 위로가 되는 글이네요 감사하고 고맙습니다

(*.151.5.20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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